인터넷에서 정신없이 놀다가 공감이 가는 말이 있어서 스크랩을 했습니다.
출처 - http://www.cyworld.com/wjdrbstmd/2363138



나중에 하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
 

나중이라고 하는 시간은 아무에게나 오는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늘 해야 할 일을 지금 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는 사람에게 나중이라는 시간은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그러니 해야 할 일이 있거든 지금 시도하라.  

시도했지만 이루지 못한 일들은 실패의 강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실패의 강에는 마음만 먹었지 시도조차 하지 못한 일들이 속절없이 흘러가고 있을 뿐이다.  


비록 아직 이루지는 못했지만 시도한 일들은 점점 큰 도전의 강줄기를 이루고,  

그 도전의 강물이 굽이쳐 흘러 자신의 인생의 바다를 형성한다.  


우리의 삶은 도전의 역사이지 결코 실패의 역사일 수 없다.  

우리가 사는 이유는 하고 싶은 일들에 도전하기 위해서 사는 것이지  

실패가 두려워 벌벌 떨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벌써 10월도 중반을 향해 흘러가고 있다.

올 한 해의 3/4이 과거의 강물 속에 떠내려 갔다.

올해의 남은 시간들을 잘 마무리하고, 더욱 벅찬 새해를 맞이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기 위해서 지금 하고 싶고, 해야 할 일이 있거든 더 이상 미루지 말라.  

나중에 하겠다고 어둠의 창고 속에 밀쳐놓은 일들이 있거든

훌훌 먼지를 털어내고 가을 햇살에 잘 말려 빛을 보게 하라.

 

더 좋은 내일을 위하여 오늘을 빛나게 살아라.

지금 시도하고 지금 도전하면서.....

                                                                                            -정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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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컴퓨터 모니터에 적어 놓고 싶은 심정이네요..
이 말이 희망을 얻어서 또 하루를 살아 봅니다^^
Posted by troubard
 저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신프로그래밍의 지식이 없으면 많이 힘들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소켓 프로그래밍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공부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을 공유하고 싶네요^^

1. 소켓의 생성 (socketpair())

먼저 소켓을 생성 해야겠지요?
socketpair이라는 함수를 사용합니다.
ex) socketpair(int domain, int type, int protocol,int sv[2]);

이 함수는 4개의 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소켓의 도메인을 의미하고
두번째는 소켓의 형식, 세번째는 사용할 프로토콜, 그리고 네번째는 파일 설명자를 저장할 배열에 대한 포인터입니다.
필요한 헤더파일은 #include<sys/socket.h>, #include<sys/types.h> 입니다.

예를 들면 

temp = socketpair(AF_LOCAL,SOCK_STREAM,0,s);
if( temp == -1){
fprintf(stderr,"%s: socketpair(2)\n",strerror(errno));
exit(1);
}
이런 코드를 볼수 있겠네요.
여기서 temp는 socketpair함수가 제대로 소켓을 만들어 냈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잘 만들어지면 0이 temp로 들어가게 됩니다. 잘 안 만들어지면 -1이 들어가서 If문의 errno를 통해서 에러를 검출하게 됩니다.

2. 소켓의 입력과 출력 (read,write,close)

소켓끼리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함수입니다.
read(),write(),close() 함수를 통해서 읽고 쓰고 닫게됩니다. 정의를 볼까요?

#include<unistd.h>

ssize_t read(int fd, void *buf, size_t count);
ssize_t write(int fd,const void *buf,size_t count);
int close(int fd);

read함수의 경우 파일 설명자 fd로부터 count바이트만큼의 데이터를 버퍼 buf로 읽어들입니다. 반환값은 읽은 바이트 수를 의미하며, 반환값이 0이라는 것은 파일 끝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rite함수는 그 반대로 동작하며 close함수는 성공적으로 닫은 경우 0을 반환한다.

temp = "Hello!";
len_temp = strlen(msgp);
z = write(so[1],temp,len_temp);
if(z<0){
fprintf(stderr,"%s: write(2)\n",strerror(errno));
exit(1);
}

so[1]이라는 파일 설명자를 가진 소켓에 temp의 문자열을 넣습니다. 이때 len_temp는 문자열의 길이를 나타냅니다.

z = read(s1[0],buf,sizeof buf);
if(z<0){
fprintf(stderr,"%s: read(2)\n",strerror(errno));
exit(1);
}

이것은 s1[0]라는 파일 설명자를 가진 소켓에 buf의 문자열을 써 주게 됩니다.

혹시 틀린점있다면 과감히 태클바랍니다.

Posted by troubard

 어제(9일)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즉, 시중에 유통되는 돈을 늘려서 소비를 촉진하겠다는 경기 부양책중에 하나라고 할수 있죠. 결국, 물가는 포기하겠다는 생각인데요.
 친 기업적인 정부가 확실한 것같습니다.
미국의 금리인하에 영향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환율은 9일에 1500원대 까지 갔다가 정부의 진압으로 1300원대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10일 오늘12시 정오 에는 주가가 폭락하면서 1400원대로 올라갔습니다. 

 주가는 전날대비 8퍼센트정도 폭락했습니다. 사이드카가 발동됬다고 하더군요. 100포인트 넘게 빠지고 있고 실시간으로 확인될 정도로 빠지는게 보이는 군요.. 

 그러더니  오후 3시경에는 1200원대로 내려갔습니다. 정부가 개입한걸로 추정되네요. 
 주식은 1200대를 보이고 있고요. 같은 1200이군요 -_-;;;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계속 외환을 풀고는 있는데.. 내일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흥미롭군요.. 왜냐면 저는 주식투자를 안했거든요.. 죄송합니다 ..

 한국경제가 이렇게 약했나요? 다시한번 우리를 뒤돌아 봐야 될것같습니다. 

 세계적인 불황이라고 합니다. 미국, 일본, 중국 할 것없이 거의 모든 나라에서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한국은 유독 심하죠? 통제 불가능입니다. 오전 한 타임에 주가가 8퍼센트정도가 빠진다면 일주일도 안되서 휴지가 될 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가정도 해봅니다. 

 그 만큼 한국경제구조와 정부정책등이 체질적으로 취약해서 위기관리 능력이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중소 기업들의 금융적 지식의 부재와 (ex 키코가입) 또, 알면서도 가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은행에 잡혀있죠..) 
안정된 경제구조란 중소 기업이 든든하게 밑에서 받쳐주고 있고 그 위에 대기업이 있어야 되는 피라미드 구조인데, 우리나라는 그 반대죠. 그 결과 기본적인 부품산업과 소재산업없이 가공수출산업만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서 외부의 영향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주요 수출 품목을 만드는 부품을 우리나에서 생산한다면 환율에 그렇게 신경쓸 이유가 없죠. 하지만 대부분 수입한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대만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죠.
  
  또, 내수가 약합니다. 흔히들 그렇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내수가 약한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죠. 내수보다는 수출을 중요시여기니까요.
 일단, 우리가 미국이나 일본, 중국에 비해서 인구가 적습니다. 소비할 사람이 적으니까 당연히 약할 수 밖에 없는 거죠.. 하지만 그것만으로 설명하기는 부족합니다. 약 5천만이라는 인구가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구매욕구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일례로 핸드폰 바꾸는 것을 한번 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국민에게 소비할 기회를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OECD중에 최고의 노동시간, 최악의 효율... 비교적 낮은 임금.. 소비를 권장하지 않은 사회적 풍토(ex 된장녀)... 시간과 돈이 없어서 소비를 하지 않습니다. 웃기죠. 한 마디로 일반시민은 닥치고 일만하라는 소리같습니다. 

 마지막, 정부의 정책실패입니다. 아니.. 정책이 있기는 한가요? 모두가 주가가 빠지는 가운데서도 왜 오직 한국시장의 주가만 미친듯이 빠질까요? 간단히 말해서 한국은 투자가치가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투자한 돈을 가지고 가죠. 있어봤자 수익을 못 내니까. 게다가 미국에서 금융위기로 인해서 달러가 부족하니까.. 빼 가겠죠. 이건 불가항력이고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지나친 정부의 개입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고정 환율이 아닌 이상 환율역시 시장경제체제의 논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정부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정부는 우리의 입맛대로 때론 환율을 억지로 낮추거나, 늘리고 있죠. 공산주의국가도 아닌데, 이런 곳에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더더군다나 지금은 환율을 억지로 줄이고 있죠. 외국인 투자자로써는 지금이 기회입니다. 환율을 억지로 줄이면 한국돈을 달러로 환산할때 더 많은 달러를 가져 갈 수 있으니 말이죠. 
 
 지금의 이 정부는 시장경제체제를 지향하고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데, 행동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지독히도 언행일치가 안되고 있지요. 국민이 정부를 안 믿는데, 외국인들은 믿겠습니까.  
 
 아~ 지금까지 푸념만 늘어 놓은 것같네요.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듯 ;;;

 해결책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한국경제의 체질을 변화시켜야합니다. 언제까지 남의 눈치만 보며 살 수는 없습니다. 대기업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의 정책을 펼쳐야 되고 정부에서는 기초 학문과 부품산업을 정책적으로 발전 시켜야합니다. 물론 모든 분야를 발전시키라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주력으로 하는 분야, IT, 전자, 조선, 자동차정도는 지원해야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해왔죠. 돈만... 지원해서는 안됩니다. 일본, 대만을 배워야합니다. 지금 PC산업의 대부분은 대만이 잠식했죠. 메인보드를 보세요. 거의 대만 제품입니다.
 또, 기업들은 장시간의 노동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쓸데없는 야근과 특근은 노동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릴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악 영향을 끼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제발 투표좀 하세요. 놀러만 쳐 가지말고, 다~ 자업자득입니다.  
 지금의 정부는 답이 없습니다. 지금 정부를 누가 뽑았습니까?? 남 탓하지 마세요..
 그리고 감시하세요. 일을 잘하는 지 못하는 지.. 

 아마도 미국에서 구제금율으로 7000억달러를 풀었기 때문에.. 그리고 세계적으로 달러화가 약세이기 때문에 주가가 정적수준으로 진정이 된다면 환율은 다시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조심스레 예상을 해 봅니다. 주식은 개박살 나겠죠.. 
 우리 대한민국의 저력을 믿기 때문에 이런 위기상황도 잘 헤쳐나가리라 믿습니다. 단, 얼마나 걸릴 지가 관건인데요. 한4~5년 걸릴까요? 주식시장은 실제 시장의 6개월 먼저 형성된다고 하죠.. 6개월 후.. 지독하게 어려워질 것같습니다. 이번 정권도 운이 없기는 합니다. 하필 세계적인 불황때 잡아서.. 능력도 안되면서.. 묻어 가기도 힘들고..  언론쪽을 잡고 있는게 그들로써는 다행이긴 하지만.. 국민들은 불행이죠.. 글이 너무 기네요. 누가 읽을라나 모르겠습니다 ;;;
Posted by troubard